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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Feel 충만’ 엉덩이 댄스…안무가 제이블랙 ‘깜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7-27 14:48
2018년 7월 27일 14시 48분
입력
2018-07-27 14:30
2018년 7월 27일 14시 3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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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 혼자 산다 제공
개그우먼 박나래(33)가 느낌 충만 즉흥 댄스로 안무가 제이블랙(36)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나래는 27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제이블랙과 춤 연습에 나선다.
녹화 당일 박나래는 디제잉 공연에서 선보일 퍼포먼스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제이블랙을 찾았다. 제이블랙은 2015년 한류힙합문화대상 댄스부문 인기상에 빛나는 실력자.
박나래는 그간 개그우먼 뿐 아니라 디제이로서도 재능을 뽐내 왔다. 이번 퍼포먼스 연습은 자신의 디제잉 공연을 보러 온 관객들에게 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기 위한 것.
제이블랙의 연습실에 방문한 박나래는 제이블랙에게 한 동작 한 동작 디테일한 안무를 전수 받았다. 그러나 박나래는 세련되고 정돈된 느낌의 제이블랙과는 달리 어딘가 어수선하고 어설픈 모습을 보였다.
눈을 뗄 수 없는 파격 의상을 입은 박나래는 제이블랙의 수업 중에 흥이 폭발해 응용 동작을 선보이며 치명미(美)를 발산하기도 했다.
또 박나래는 전매특허인 트월킹(상체를 숙인 자세로 엉덩이를 흔들며 추는 춤)에, 느낌 충만 즉흥 댄스까지 펼쳤다. 이어 웰시코기(여우와 생김새가 비슷한 강아지)를 연상케 하는 동작으로 ‘나래코기’를 소환, 제이블랙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박나래의 댄스는 27일 오후 11시 10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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