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부부가 18일 부모가 됐다.
함소원 측 관계자에 따르면 함소원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으며,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지인의 생일파티에서 처음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올 1월 혼인신고를 한 뒤 지난 여름 결혼식을 올렸다.
함소원은 지난 7월 한 방송에 출연해 임신 4개월째임을 밝히기도 했다.
두 사람은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함께 출연,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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