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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윤종신 “제가 한 게 뭐 있다고… 국진이 형 존경” 소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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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0 15:32
2018년 12월 30일 15시 32분
입력
2018-12-30 15:30
2018년 12월 30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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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BC 연예대상’ 방송 화면 캡처, 윤종신 인스타그램 © News1
윤종신이 ‘2018 MBC 연예대상’ 최우수상 소감을 뒤늦게 전했다.
윤종신은 30일 자신의 SNS에 “아이고 제가 한 게 뭐 있다고. 국진이 형 감사하고 항상 존경합니다. 대구 공연하느라 함께 하지 못했어요”라며 트로피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의 상을 대리수상 해준 김국진의 모습을 캡처한 화면과, 윤종신의 이름이 적힌 트로피 등이 담겨 있다.
윤종신은 ‘라디오 스타’ 진행자로 ‘2018 MBC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러나 29일 대구에서 열린 콘서트 일정으로 인해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했고, 김국진이 대리수상을 했다.
이에 윤종신은 뒤늦게 SNS로 소감을 전하며 감사 인사를 표했다.
또한 윤종신은 “영자 누나 축하드려요”라며 MBC에서 첫 대상을 수상한 이영자에게도 축하 인사를 건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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