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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고로케·피자집 솔루션 중단…시청률 하락에도 1위
뉴스1
업데이트
2019-01-17 09:10
2019년 1월 17일 09시 10분
입력
2019-01-17 09:09
2019년 1월 17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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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 화면 캡처
‘골목식당’의 시청률이 하락했음에도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목식당’은 8.0%, 8.6%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10.2%, 10.4%보다 하락한 수치이지만 여전히 수요 예능프로그램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청파동 하숙골목 편이 진행됐다. 특히 불성실한 태도와 음식 수준을 비롯해 각종 논란에 휩싸였던 피자집 사장은 테스트 결과 혹평을 면치 못했다. 결국 백종원도 포기하고 최종 솔루션이 불발되기에 이르렀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4.2%, 4.0%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4%, 1.4%를 각각 나타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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