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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방송서 ‘썸남’ 고백…“지켜보는 사람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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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6 09:56
2019년 2월 6일 09시 56분
입력
2019-02-06 09:52
2019년 2월 6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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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개그우먼 박나래가 ‘썸남’을 깜짝 고백했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에는 김이나, 토니안, 황보, 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들의 썸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던 중 황보가 “다른 분들은 없으시냐. 너무 궁금하다”며 MC들에게 질문했다.
이에 박나래는 “저야 뭐 끊임없다”며 “지켜보는 사람이 있다”며 쿨하게 밝혔다.
이어 “약간 스나이퍼의 마음으로 정조준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보가 “이걸 보면 그 사람이 자기 얘기라는 걸 알 수 있나”라고 묻자, 박나래는 “알 수 있다”고 답했다.
또 “문자도 주고받고 있고?”고 묻자 “그렇다”며 썸남의 존재를 고백했다.
썸남 최초 공개냐는 말에 박나래는 “2019년에 처음 얘기했으니까 그렇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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