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보라·조병규 양측, 열애? “본인에게 확인 중”
뉴스1
업데이트
2019-02-21 09:49
2019년 2월 21일 09시 49분
입력
2019-02-21 09:48
2019년 2월 21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보라(왼쪽)와 조병규 / 사진=뉴스1 DB, HB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보라(24)와 조병규(23)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본인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보라와 열애설이 불거진 것과 관련 21일 뉴스1에 “본인에게 사실 확인 중”이라며 “확인 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보라 소속사 모먼트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열애설에 대해 이날 뉴스1에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조병규와 김보라가 데이트를 즐겼다며 두 사람에 대해 열애설을 제기했다.
한편 조병규와 김보라는 최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스카이캐슬)을 통해 연기 호흡을 맞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3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6
청해부대 또 호르무즈 파병 거론…“6년전보다 위험해 신중해야”
7
[단독]전자발찌 40대男 ‘스토킹 살해’… 경찰이 구속 미룬 사이 도로서 참극
8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사망설 네타냐후, SNS에 활동 영상 올리고 ‘다섯 손가락’ 인증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9
청해부대 또 호르무즈 파병 거론…“6년전보다 위험해 신중해야”
10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3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6
청해부대 또 호르무즈 파병 거론…“6년전보다 위험해 신중해야”
7
[단독]전자발찌 40대男 ‘스토킹 살해’… 경찰이 구속 미룬 사이 도로서 참극
8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사망설 네타냐후, SNS에 활동 영상 올리고 ‘다섯 손가락’ 인증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9
청해부대 또 호르무즈 파병 거론…“6년전보다 위험해 신중해야”
10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쉰들러 ISDS도 승소… 3250억 안줘도 된다
행안장관, 소공동 화재로 서울 숙박시설 긴급점검…“BTS 공연 대비”
“할리우드 망했다” 찬사 받던 中 AI, 저작권 장벽에 출시 막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