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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윤상현 딸 공개…‘감탄’ 자아낸 청순 미모
뉴스1
업데이트
2019-03-12 00:10
2019년 3월 12일 00시 10분
입력
2019-03-12 00:09
2019년 3월 12일 0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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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캡처 © 뉴스1
‘동상이몽2’ 윤상현의 딸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첫 등장했다.
이날 윤상현은 딸들과 함께 기상했다. 이들 부부는 결혼 5년차에 아이가 셋이었다. 딸 둘에 얼마 전 셋째인 아들까지 낳았다고.
첫째 나겸은 잠에서 깨자마자 눈부신 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남다른 청순함을 뽐내자 출연진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김구라, 서장훈, 김숙 등은 “말하는 인형 같다”, “이렇게 예쁜 애는 처음이다”, “엄마 눈에만 예쁜 애들이 있는데 쟤는 진짜 예쁘다”, “윤상현씨 닮았다”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김포에 위치한 3층 단독주택을 공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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