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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강남 ‘깜짝’ 열애설…누리꾼 “상상도 못한 조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16 16:21
2019년 3월 16일 16시 21분
입력
2019-03-16 16:09
2019년 3월 16일 1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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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남 인스타그램, 이상화 인스타그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상화(30)와 가수 강남(32)이 깜짝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누리꾼들도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16일 마켓뉴스는 두 사람이 지난해 방송에 함께 출연한 이후 만남을 가져왔다고 보도했다.
특히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일본 여행을 함께 다녀왔으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열애설과 관련 이상화 소속사는 “확인 중”이라고 밝힐 뿐, 양측 모두 아직 열애 여부에 대한 확실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한 바 있으나, 이외 접점이 없어 보이는 운동선수와 가수인 두 사람의 깜짝 열애설에 누리꾼들도 의외라는 반응이다.
누리꾼들은 “역대급 의외의 열애”, “무슨 조합이지”, “상상도 못한 조합”, “와 생각지도 못한 조합”, “대박. 진짜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외에도 누리꾼들은 “진짜면 잘 사귀세요”, “상상도 못한 조합이지만 행복하세요!”, “둘이 좋아해서 사귀면 축하할 일이지” 등이라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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