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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낳고 인상 변해”…‘11일차 엄마’ 박정아, 근황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20 08:37
2019년 3월 20일 08시 37분
입력
2019-03-20 08:34
2019년 3월 20일 08시 3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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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정아 인스타
최근 출산해 엄마가 된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박정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정아는 활짝 미소 짓고 있다.
박정아는 “결혼하고 인상이 변하더니.. 아기 낳고 또 변하는 듯!!”이라면서 “붓기 있는 얼굴이 이젠 더 익숙해진다!”고 밝혔다.
이어 박정아는 “시술 받은 것 같다”며 “앗싸~^^ 돈 굳었다!!ㅋㅋ 육아로 다크서클 생기기 직전이니 부은 얼굴을 즐겨주겠어! 엄마된 지 11일차!!”라고 적었다.
2016년 5월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한 박정아는 8일 득녀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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