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뉴스 HOT⑤] 박양우 장관 “스크린 상한제 검토”
스포츠동아
입력
2019-04-23 06:57
2019년 4월 23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양우 장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스크린 독과점 등 영화시장 불공정행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박양우 장관은 22일 “스크린 상한제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은 스크린 독과점이 심한 시간대(오후 1시∼밤 11시)에 스크린 점유 상한을 50%로 규제하는 스크린 독과점 금지 법안을 15일 발의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BTS “우린 특별한 사람들 아냐…두려웠지만 ‘Keep Swim’”
2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3
“안녕 서울” BTS ‘왕의 귀환’…‘아리랑’으로 세계 울리다
4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5
“우린 한국인…아리랑, ‘흥’과 ‘한’ 모두 담아” BTS 블룸버그 인터뷰
6
“물건 없어서 못팔아” 행복한 비명…인사동·명동 상권 ‘보라 특수’
7
李, 대전 유가족 만나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
8
대전 공장 화재 실종자 전원 수습…14명 사망
9
RM ‘발목 깁스’에도 부상 투혼…끝내 광화문 무대 오른다
10
[화보]검은 옷, 하얀 조명, 붉은 응원봉…BTS 컴백 현장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4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5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6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7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8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9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10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BTS “우린 특별한 사람들 아냐…두려웠지만 ‘Keep Swim’”
2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3
“안녕 서울” BTS ‘왕의 귀환’…‘아리랑’으로 세계 울리다
4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5
“우린 한국인…아리랑, ‘흥’과 ‘한’ 모두 담아” BTS 블룸버그 인터뷰
6
“물건 없어서 못팔아” 행복한 비명…인사동·명동 상권 ‘보라 특수’
7
李, 대전 유가족 만나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
8
대전 공장 화재 실종자 전원 수습…14명 사망
9
RM ‘발목 깁스’에도 부상 투혼…끝내 광화문 무대 오른다
10
[화보]검은 옷, 하얀 조명, 붉은 응원봉…BTS 컴백 현장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4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5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6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7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8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9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10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김혜경 여사, 文 전 대통령 장모상 빈소 찾아 ‘애도’
군산 아파트서 경비원에 흉기 휘두른 30대男 구속
“80, 90이 돼서도 할 수 있어요”…BTS, 멤버 간 애틋한 애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