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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안혜경, ‘6시 내고향’서 동안외모 뽐내…“깎아주세요” 애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7-04 19:56
2019년 7월 4일 19시 56분
입력
2019-07-04 19:54
2019년 7월 4일 19시 5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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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6시 내고향 갈무리
방송인 안혜경(40)이 동안 외모를 뽐내 온라인에서 화제다.
안혜경은 4일 오후 방송한 시사교양 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 모습을 비췄다.
방송에서 안혜경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천안중앙시장을 찾았다.
안혜경은 멜론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만 원만 깎아 주세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혜경은 윙크 애교를 부려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방송 직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안혜경의 이름이 등장했다.
누리꾼들은 기사 댓글 등을 통해 안혜경의 동안 외모를 칭찬했다.
아이디 dako****는 “이쁘다”면서 “오랜만에 나왔는데 응원~!!”이라고 적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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