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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아이 다섯 원하는 아내가 샤워하라 하면…무섭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2-01-04 09:25
2022년 1월 4일 09시 25분
입력
2022-01-04 09:25
2022년 1월 4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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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성호가 아내 경맑음의 자녀 계획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정성호는 3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슬하에 네 아이를 둔 정성호는 “아내가 결혼하면 아이 다섯을 낳고 싶다고 했다. 다복한 가정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뜻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13년째 계속 말라가고 있고 숨 쉬는 식구는 많아지고 있더라”고 말했다.
정성호는 “아내가 막내 아이와 하는 대화를 들은 적이 있다. ‘너는 여동생이 좋아, 남동생이 좋아’하더라”라고 털어놨다.
또 “아내가 샤워를 하고 나는 왜 샤워를 안 하냐고 한다”며 “샤워에는 어마어마한 의미가 있다, 이게 샤워로 끝날까. 그래서 일찍 자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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