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대호, 알고 보니 비보잉 고수?…“초등학생 때부터 꿈 키워”
뉴스1
업데이트
2024-05-11 00:17
2024년 5월 11일 00시 17분
입력
2024-05-11 00:16
2024년 5월 11일 0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아나운서 김대호가 뜻밖의 춤 실력을 과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대구를 찾은 가운데 댄스 학원에서 절친한 친구를 만나 눈길을 끌었다.
그는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해서 막역하게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죽마고우를 만난다”라며 “제 친구 정현민은 댄서가 아니라 영어 강사다. 초등학교 때부터 저랑 취향이 잘 맞았는데, 댄서의 꿈을 키워 왔다”라고 밝혔다.
김대호의 등장에 친구는 물론 학원 선생님, 수강생들까지 격하게 반겼다. 그는 주위 호응에 수줍어했다. 이에 친구는 “대호가 잘하는 춤 보여 드리겠다. 원 킥, 투 킥, 쓰리 킥 톱이었다”라며 비보잉 고수라고 해 놀라움을 줬다.
김대호가 슬슬 시동을 걸었다. 이내 ‘원 킥’으로 가볍게 몸을 풀더니 ‘투 킥’까지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본 음악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근데 형 잘하네~”라며 극찬했다.
이후 김대호와 친구가 프리즈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김대호가 헤드 스핀까지 도전했지만 그대로 넘어져 웃음을 안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9
[오늘의 운세/3월 11일]
10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9
[오늘의 운세/3월 11일]
10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목 따끔거려”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 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독도 ‘마지막 주민’ 별세… 주민등록자 없는 섬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