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학폭 시비’ 지수, 필리핀서 근황…록스타 됐네?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12 16:43
2024년 12월 12일 16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학교 폭력 시비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지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수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언포게터블 메모리 인 비콜(Unforgettable memory in Bico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수는 필리핀 비콜에서 공연을 한 모습이다.
스탠딩 마이크를 잡은 채 록스타 면모를 드러냈다.
지수는 2015년 MBC TV 드라마 ‘앵그리맘’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2017) ‘첫사랑은 처음이라서’(2019) ‘내가 가장 예뻤을 때’(2020)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2021년 온라인에 자신에 대한 학교 폭력 주장 글이 올라오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자필 사과문을 게재한 지수는 출연 중이던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하차 후 입대했다.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를 마치고 지난해 10월 소집 해제됐다.
지수는 지난 8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학교 폭력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저한테 있었던 안 좋은 이슈들을 얘기했던 친구들과 오해를 풀게 됐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10
침 치료에 ‘움직임’ 더했더니…목 통증 회복 더 빨랐다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10
침 치료에 ‘움직임’ 더했더니…목 통증 회복 더 빨랐다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국방 “모든 총알이 적에게 명중하게 하소서” 펜타곤서 기도
출근시간 아파트 통로 막은 무개념 주차 빌런에 주민 분통
고동진, 장동혁에 “혼란 키우지 말고 결단 내리라” 사퇴 촉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