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FT아일랜드 최민환 “성매매 한 적 없다. 혼자 있고 싶어 호텔 가”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19 01:24
2024년 12월 19일 0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성매매 의혹이 제기됐던 밴드 ‘FT아일랜드’의 최민환이 “성매매를 한 적이 없다”고 호소했다. 전처 율희가 성매매 의혹을 폭로한 지 56일만이다.
최민환은 18일 오후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프리(프리마돈나·팬덤명)에게 소속사 관계없이 한마디만 쓰겠다”며 이같이 입장을 밝혔다.
그는 “회사에 소속돼 있다보면, 또 그룹에 속해 있다보면 저의 입장보다는 지킬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며 “언론에서 나왔듯이 성매매 한 적 없다.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가 나왔는데 안 한 것을 어떻게 증명하느냐”고 토로했다.
이어 “녹취록에 나왔던 호텔, 모텔도 당시 혼자 있고 싶어서 간 거였고 이걸 믿어달라고 하는 것도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정확하게 증거가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라 미안하다. 저도 어찌 말할 방도가, 변명한 방도가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짜 아니라는 것만 알아주면 좋겠다. 그리고 저도 숨고 도망갈 생각도 없다”고 덧붙였다.
최민환은 2018년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와 비공개 연애 끝에 2018년 득남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쌍둥이 딸까지 세 자녀를 뒀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인 지난해 파경을 맞았고 자녀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져갔다.
율희는 지난 10월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최민환이 결혼 생활 도중 유흥업소에 출입하고, 가족들 앞에서 자기 가슴에 돈을 꽂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논란이 확산하자 최민환은 소속사를 통해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FT아일랜드는 최민환을 뺀 보컬 이홍기와 베이스 이재진의 2인 체제로 활동했고, 최민환을 대체하는 세션 연주자가 대신 공연에 참여했다.
국민신문고 민원 접수를 통한 수사 의뢰를 받은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씨를 입건해 수사를 해왔다. 그러나 성매매처벌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할 증거가 충분치 않다며 지난 4일 무혐의로 조사를 마무리하고, 검찰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3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4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5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6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7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8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9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10
金총리 “강남 공인중개사, 사조직 만들어 담합 의혹…즉시 조사하라”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3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4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5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6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7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8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9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10
金총리 “강남 공인중개사, 사조직 만들어 담합 의혹…즉시 조사하라”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일 2차 석유 최고가격 앞두고 유류세 인하 폭 확대
[단독]BTS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 인구는 ‘7만6000명’
국힘 박수민 출마 선언 “서울, 변죽만 울리고 해결 안 되는 상황 끊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