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작년 3분의 1만 한국에…해외 갈 땐 보일러 끄고 가”

  • 뉴스1
  • 입력 2025년 1월 31일 18시 59분


유튜브 채널 ‘혜리’ 31일 공개

유튜브 채널 ‘혜리’ 캡처
유튜브 채널 ‘혜리’ 캡처
가수 제니가 ‘혤스클럽’에서 지난해 한국에 머물렀던 기간이 해외에 나간 기간보다 짧았다고 밝혔다.

31일 유튜브 채널 ‘혜리’의 콘텐츠 ‘혤스클럽’에서는 데뷔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로 돌아온 블랙핑크 제니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유튜브 채널 ‘혜리’ 캡처
유튜브 채널 ‘혜리’ 캡처
이날 제니는 ‘1년 중에 한국에 며칠, 해외에 며칠 있냐’는 질문에 “2024년 기준, 3분의 1 정도만 한국에 있지 않았나”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니는 “특히 작년에는 사실 LA에서 대부분의 음악 작업을 하다 보니까, 쉬더라도 거기서 쉬는 게 조금이라도 바로바로 곡 작업을 할 수 있어서”라고 부연했다.

이에 혜리가 “(해외에 갈 때) 보일러 끄고 가?”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제니는 혜리의 질문에 “그럼요”라며 “전기세랑 가스비 나가면 안 되는데, 다 꺼놓고 간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혜리가 보일러를 오래 끄고 가면, 돌아오면 너무 춥지 않냐고 걱정하기도. 제니는 혜리의 걱정에 “너무 다행히 제가 항상 돌아오기 하루 전에 어머니가 집 한 번 싹 다시 켜주세요”라고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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