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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오프숄더 드레스 입고 미모 폭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24 05:24
2025년 2월 24일 05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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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고현정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고현정은 지난 23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티파니와 함께 보그 촬영”이라고 적고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늘 그랬듯 최고 실력자들과 품위 있는 작업이었다”고 덧붙였다.
고현정은 “올 한 해도 서로서로 응원하며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 모두 감사하다”며 촬영 관계자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했다.
화보 속 고현정은 오프숄더 드레스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긴 생머리와 올백 머리를 한 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맑은 피부와 동안 외모를 뽐내 이목을 끌었다.
고현정은 세계적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TIFFANY&Co)’ 목걸이·귀걸이·팔찌·반지로 세련미를 더했다. 뚜렷한 이목구비, 독보적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1995년 SBS TV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다.
드라마 ‘봄날’(2005) ‘여우야 뭐하니’(2006) ‘히트’(2007) ‘대물’(2010) ‘여왕의 교실’(2013) ‘리턴’(2018)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2019) ‘마스크걸’(2023),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9) ‘여배우들’(2009) 등 다양한 히트작을 내놨다.
지난달 28일 종영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SBS TV 금토 드라마 ‘사마귀’다. ‘사마귀’는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윤계상 주연의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후속으로 오는 9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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