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데프콘 “지드래곤이 준 샤넬 가방 ‘짝퉁’…매장 갔다가 X망신”
뉴스1
업데이트
2025-02-24 10:59
2025년 2월 24일 10시 59분
입력
2025-02-24 10:58
2025년 2월 24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굿데이’ 갈무리)
가수 데프콘이 지드래곤에게 받은 샤넬 가방을 들고 매장에 갔다가 망신당했던 일화를 전했다.
23일 방송된 MBC ‘굿데이’에서 데프콘은 “제가 지난번에 동묘에서 지용 씨한테 가방을 선물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정형돈은 지드래곤에게 동묘 구제시장에서 구매한 알반지 2개와 샤넬 스타일 가방, 트위드 재킷 등을 선물한 바 있다.
(MBC ‘굿데이’ 갈무리)
이후 지드래곤은 해당 가방을 샤넬 패키지에 넣어 데프콘에게 다시 선물하는 장난을 쳤다. 앞선 상황을 알지 못한 데프콘은 샤넬 패키지를 보고 “어? 고맙다. 좋다”라며 기뻐했다.
그러나 데프콘은 샤넬 매장에 방문한 뒤에야 자신이 속은 걸 알아차렸다. 그는 “그 모델이 카탈로그에 안 나와서 궁금해서 매장에 찾아갔다가 개망신을 당했다. 물어봐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2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8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9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0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2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8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9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0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강, 노벨상 이어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초소형 미사일도 탑재 가능” 중국, 로봇늑대 시가전 영상 첫 공개
4월30일 전이냐 후냐… 여야, 지선출마 의원 사퇴시점 놓고 수싸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