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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듀’ 개코·최자 “월 저작권료? 외제차 한 대 정도”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11 15:23
2025년 3월 11일 15시 23분
입력
2025-03-11 15:22
2025년 3월 11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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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힙합듀오 ‘다이나믹 듀오’(다듀) 멤버 최자와 개코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최자:에픽하이? 걔네 힙합이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은 최자와 개코에게 “노래방 저작권료 수익도 많이 나오죠?”라고 물었다.
개코는 “근데 저작권료를 자세히 알아보려면 협회에 전화해서 ‘이 곡으로 얼마 나왔어요?’ 물어봐야 한다. 그러면 협회 직원이 그 곡에 대한 서류를 다 뽑아야 된다. 되게 복잡하다. 그래서 잘 모른다”고 답변을 피했다.
은혁은 “그러면 노래방 저작권료 수익이 전체 수익의 몇 % 정도냐?”고 물었다.
개코는 웃으며 “궁금한 거는 알겠는데”라며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은혁은 물러서지 않고 “보통 중형차 정도다 뭐 이렇게 비유하잖냐?”라고 재차 물었다.
최자는 “한 달에 가장 저작권료 많았을 때가 외제차 한 대 정도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엄청 많이 나온 달이 있고, 어떤 달은 적게 들어온다”고 말했다.
유튜브 제작진은 “힙합인데 돈 자랑 안 하시네요?”라고 했다. 당황한 개코는 “아니 힙합이면 다 돈 자랑해야 돼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개코와 최자는 2004년부터 ‘다이나믹 듀오’로 활동해왔다. ‘출첵’ ‘링 마이 벨(Ring My Bell)’ ‘불면증’ 죽일 놈‘ 등의 히트곡을 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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