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형, 보고 싶다” 태진아, 故 송대관 추모 무대서 눈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18 16:23
2025년 3월 18일 16시 23분
입력
2025-03-18 16:22
2025년 3월 18일 1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태진아가 고(故) 송대관을 그리워하며 무대에서 눈물을 흘렸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는 ‘추모합니다’ 특집으로 꾸며져 출연 가수들이 고(故) 송대관, 현철, 한명숙의 노래를 부르며 추모했다.
이날 태진아는 오랜 절친이자 가요계 라이벌로 활동했던 송대관의 ‘네박자’를 불렀다. 상실의 아픔이 가시지 않은 상태로 무대에 오른 태진아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곡 말미에 “대관이 형 보고 싶다”고 외치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송대관은 지난달 7일 7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송대관은 컨디션 난조로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치료 도중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장례 기간 중 태진아는 “(송대관이 떠나고) 3일 동안 밥을 안 먹었다. 술로 배를 채우면서 ‘과연 이제 형님이 하늘나라 가서 사시면 제가 아마 방송하고 이러는 것도 큰 재미가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한 바 있다.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한 송대관은 ‘유행가’, ‘해뜰날’, ‘차표 한 장’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태진아, 설운도, 고(故) 현철과 함께 ‘트로트 사대천왕’으로도 불렸다.
최근 방송된 ‘전국노래자랑’에선 고인의 생전 마지막 무대가 공개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에어택시 돈 안되고 규제 많아”… 도심항공교통서 손떼는 기업들
러 “한국 정부, 전임과 다르지만…우크라에 무기 공급시 보복할 것”
“1200만 관중 지갑 열어라”… 유통가 ‘야구 마케팅’ 후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