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입술필러·가슴 확대 등 성형에 4억 투자…20대女 “바비인형처럼 될래”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21 01:17
2025년 3월 21일 0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네덜란드의 한 20대 인플루언서가 17세부터 성형을 시작해 최근 3년간 4억원이 넘는 돈을 투자했다며 부작용을 알렸다.
지난 1월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모델 겸 인플루언서 비비 부가티(27)는 어릴 때부터 바비 인형을 동경하며 완벽한 외모를 꿈꿨다.
비비는 10대를 네덜란드에서 보냈지만 자신이 그곳에서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꼈다. 그녀는 결국 두바이로 이주한 후 모든 친구·가족과의 관계를 끊었다.
그녀는 “네덜란드 친구들은 나를 질투했고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래서 모든 친구를 차단했다. 부모님도 내 선택을 인정하지 않지만, 나는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다. 남들과 다르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비비는 17세부터 입술 필러와 보톡스 등을 맞으며 얼굴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27세 생일에는 약 7500만원을 들여 가슴을 더 키우고 얼굴을 바꾸는 등, 그녀는 최근 3년 동안 거의 4억원이 넘는 돈을 성형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비비는 “최근 단 두 달 만에 10가지 얼굴 성형을 했다”며 “캣아이 리프트, 눈썹 리프트, 볼 리프트, 코 성형, 입술 리프트까지 한꺼번에 받았다”고 말했다.
동시에 그녀는 잦은 성형으로 인한 부작용도 겪었다고 털어놨다.
의사는 비비에게 더 이상 필러를 맞을 수 없다고 경고했지만, 비비는 자신의 입술이 작다고 느껴 필러를 더 맞고 싶다고 밝혔다.
비비는 과거 수술 중 죽을 뻔한 위험에 처했던 적도 있다고 한다. 그녀는 “엉덩이 확대술인 BBL 수술을 받는 과정에서 숨을 쉬기 어려워 거의 사망할 위험까지 겪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녀는 성형을 멈출 생각이 없다고 했다. 비비는 “나는 더 크고 극단적인 바비 인형 같은 외모를 원한다”며 “킴 카다시안 느낌도 있지만 더 과감해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소셜미디어(SNS)에서 사람들이 ‘너무 못생겼다’는 등 비난하지만, 남자들의 반응은 전혀 다르다. 남자들은 나를 자랑하고 싶어하고, 집착하며, 결혼하고 싶어 하지만, 내 기대치는 높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2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3
“옆집서 신음 소리” 이웃이 신고…욕조에 쓰러진 20대 구했다
4
물로 씻어 먹어도…잔류 농약 많은 12가지 농산물은?
5
정부 “카타르 LNG 물량 없어도 문제 없어…가격 상승은 우려”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난 불임이라”…14세 딸 강제 임신시킨 엄마-남친 체포
8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9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송환… “복역중 月300억대 국내 유통”
10
협상·압박 병행하는 트럼프…최정예 공수부대 중동 투입 준비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3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4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5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6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7
李, 노인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제한 검토 지시에…박형준 “노인 짐짝 취급하나”
8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2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3
“옆집서 신음 소리” 이웃이 신고…욕조에 쓰러진 20대 구했다
4
물로 씻어 먹어도…잔류 농약 많은 12가지 농산물은?
5
정부 “카타르 LNG 물량 없어도 문제 없어…가격 상승은 우려”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난 불임이라”…14세 딸 강제 임신시킨 엄마-남친 체포
8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9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송환… “복역중 月300억대 국내 유통”
10
협상·압박 병행하는 트럼프…최정예 공수부대 중동 투입 준비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3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4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5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6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7
李, 노인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제한 검토 지시에…박형준 “노인 짐짝 취급하나”
8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자담배 피우는 다람쥐 포착…“먹이인 줄로 착각”
‘마약왕’ 박왕열 필리핀서 송환…질문 공세 취재진에 “넌 남자도 아냐”
‘의원직 상실’ 양문석, 김용에게 “안산갑 지역구 맡아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