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수지, ‘여배우 조롱 시비’ 의식? “거친 바람 때문에 낭떠러지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21 16:34
2025년 3월 21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여배우를 조롱했다는 시비에 휩싸였던 개그우먼 이수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수지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낭떠러지로 함께 갈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건”이라고 적고 지인으로부터 받은 손편지를 공개했다.
지인 A씨는 이수지에게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살아간다. 너만의 색깔을 사람들이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할 텐데 너를 모르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속지 마”라고 조언했다.
“너는 정말 멋지고 특별한 색을 가지고 있다. 계속해서 너만의 색깔이 담긴 예술 작품으로 사람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희망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그러면서 “가끔 거친 바람들 때문에 낭떠러지로 떨어질 때도 있겠지만 걱정하지 마. 나뿐만 아니라 너를 사랑하는 친구들이 모두 너랑 함께할 거니까”라고 위로했다.
앞서 이수지는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를 통해 여배우 안나, 대치동 엄마 제이미맘 이소담씨 등의 패러디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그런데 일부 누리꾼들이 해당 영상이 배우 한가인과 이청아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들과 유사하다면서 “여배우들을 조롱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해당 영상이 패러디가 아닌 조롱이라고 비판 받는 이유는 사회의 단면이 아닌 특정인을 저격한 뉘앙스가 풍기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인신공격이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다. 논란이 커지자 해당 영상은 삭제됐다.
이수지는 최근 KBS 쿨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대치맘 영상은 추억으로 남기자는 마음으로 업로드를 한 거였다. 그런데 반응이 크게 와서 ‘내가 의도한 대로 흘러가지 않네’ 싶었다. 오해도 있고 부담감도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3
서울시장 ‘플랜B’로 초선 박수민 출마하나…국힘 “곧 입장 정리”
4
[속보]국힘, 부산시장 후보 박형준-주진우 경선
5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6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7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8
李 “검찰개혁, 불필요한 과잉 안돼…특사경 지휘조항 삭제 지시”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정동영 “트럼프 북미대화에 높은 관심…北, 기회 놓치지 말아야”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3
서울시장 ‘플랜B’로 초선 박수민 출마하나…국힘 “곧 입장 정리”
4
[속보]국힘, 부산시장 후보 박형준-주진우 경선
5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6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7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8
李 “검찰개혁, 불필요한 과잉 안돼…특사경 지휘조항 삭제 지시”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정동영 “트럼프 북미대화에 높은 관심…北, 기회 놓치지 말아야”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외국인 고객 10% 할인에… ‘아미’겨냥 보랏빛 연출도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즐거운 총격전 되세요”… ‘10대 AI 챗봇’ 76%가 폭력조장 답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