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주영훈♥이윤미, 세 딸 공개…깜찍 발랄 비주얼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29 15:52
2025년 3월 29일 15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작곡가 주영훈 아내인 배우 이윤미가 가족과 일상을 공개했다.
이윤미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도쿄”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윤미는 남편 주영훈, 세 딸과 함께 일본 도쿄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윤미는 빨간 모자와 롱부츠를 매치해 발랄한 비주얼을 뽐냈다. 세 딸은 깜찍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윤미는 2003년 KBS 2TV 예능물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작은 아씨들’(2004) ‘내 이름은 김삼순’(2005) ‘드림하이’(2011) ‘불굴의 차여사’(2015) ‘스폰서’(2022) 등에 출연했다.
주영훈은 1993년 가수 심신의 ‘내가 처음 사랑했던 그녀’를 통해 작곡가로 데뷔했다.
엄정화의 ‘포이즌’, 코요태의 ‘비몽’, 김종국의 ‘사랑스러워’ 등을 작곡했다.
이윤미와 주영훈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3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4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5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6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7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8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9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10
트럭서 함께 살며 돌보던 치매 노모 살해…60대 아들 징역 6년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3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4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5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6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7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8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9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10
트럭서 함께 살며 돌보던 치매 노모 살해…60대 아들 징역 6년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은 “경상수지 흑자에도 환율 상승… 민간 해외투자 영향 커”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재경부, 2개월 연속 “‘경기 하방 위험’ 확대”…생활물가지수 2.3%↑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