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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소개팅녀에 애프터 신청했는데…독감 걸렸다고”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4-18 10:47
2025년 4월 18일 10시 47분
입력
2025-04-18 10:46
2025년 4월 18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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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소개팅에서 거절당한 일화를 고백했다.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대호는 방송인 전현무, 유튜버 곽튜브와 함께 광주의 보양식인 생고기 맛집을 찾는다.
전현무는 “프리랜서한테 중요한 건 체력이다. 대호 든든한 거 먹여야지”라며 보양식 맛집으로 두 사람을 이끈다.
음식이 나오고 김대호가 먹는 모습을 살펴보던 전현무는 “마늘 먹는 것 보니까 진짜 솔로인가 보네”라고 공격한다.
김대호는 이에 질세라 “형님은 파까지 먹는 걸 보니까 진짜 여자친구 없구나”라고 반격한다.
이후 김대호는 “마지막으로 소개팅한 여성이 있는데 애프터 신청을 했지만 독감에 걸렸다고 했다. 너무 안 낫고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는 “최근에 매력적이라고 느낀 분은 없냐”고 김대호에게 묻는다.
김대호는 “하지원씨”라고 털어놓는다.
김대호가 배우 하지원에게 빠진 이유가 무엇인지, 김대호의 답을 들은 전현무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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