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영애 “쌍둥이 남매, 영유 아닌 양평 교회 유치원 다녀…후회 안 해”
뉴스1
입력
2025-04-25 08:30
2025년 4월 25일 0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24일 공개 영상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갈무리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남매 자녀들의 교육방식에 대해 얘기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우아함의 인간화 이영애가 진짜 화나면 나는 목소리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에는 홍진경이 이영애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이영애는 “재밌는 얘기 해줄까요”라며 “우리 아이들은 영어유치원에 안 나왔다, 7살 때까지 양평에 살았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홍진경은 “지금 학교는 어디 다니나요”라고 물었고, 이영애는 “딸은 이제 예중에서 성악을 한다”라고 말했다.
“노래를 잘하나 보다”라는 홍진경의 반응에 이영애는 “노래를 좋아한다, 잘하는 것보다는”라고 얘기했다.
이어 이영애는 “저희 아이는 (집) 근처에 있는 교회 유치원에 다녔다”라며 “그러다 서울에 와서 이태원 쪽으로 학교를 보냈는데, ‘다들 유치원 어디 다녔니’ 하니 자기 유치원 얘기하는 거다, 다 영어 유치원이니깐 영어로 유치원 이름을 말하더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우리 딸은 들꽃 유치원 나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이런 이영애에게 “후회 안 하나”라고 물었고, 이영애는 “절대 안 한다, 너무 잘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홍진경은 “저도 영어유치원 안 보냈다, 제가 가톨릭이다 보니 성당에서 하는 유치원을 보냈다”라며 “그래서 맞춤법이나 국어는 잘한다, 그래야 외국어 습득이 되더라”라고 했다.
이영애는 이에 “라엘이 영어 잘하잖아요”라고 홍진경의 딸을 언급했고, 홍진경은 “라엘이가 팝을 많이 듣는데 갱스터들 하는 그런 걸 많이 배워서 욕부터 배웠다”라며 “그래서 입이 좀 거칠다, 양평 들꽃 유치원 아이들과는 다르다”라고 얘기해 폭소케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산 전투기 개발’ 선언 25년만에 KF-21 양산, 자주국방 새 역사
용적률 최대 1300%… 서울 역세권 ‘고밀 개발’
송환된 ‘마약왕’ 수사에 마약-코인 전담 20명 투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