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어린이집 퇴소 당한 금쪽이, 장갑 끼워도 친구 귀 물어뜯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5 20:08
2025년 4월 25일 2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충격적인 공격성을 지닌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된다.
25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물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에 친구를 공격해 어린이집을 다닐 수 없는 30개월 아들이 등장한다.
금쪽이네는 아이의 공격성 문제로 고민이 크다. 아이의 공격을 막기 위해 장갑을 끼우고, 깨무는 행동을 방지하고자 마스크까지 씌워 어린이집에 보냈을 정도다.
그런데도 금쪽이의 공격성은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
선공개 영상에는 금쪽이네 집에 놀러 온 친구의 모습이 담긴다. 첫 어린이집에서 만난 친구를 오랜만에 본 금쪽이는 “이야, 신난다”라며 다소 들뜬 모습을 보인다.
금쪽이와 친구만 남긴 채 엄마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다. 엄마들이 떠난 놀이방엔 폭풍 전야처럼 불안함만 감돈다.
금쪽이는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친구를 밀어버리고는 친구의 몸에 올라타 귀를 깨무는 행동까지 보인다.
단 몇 분 만에 벌어진 돌발 상황이다.
비명에 놀란 금쪽이 엄마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현장으로 달려오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안타까운 탄식으로 가득 찬다.
금쪽이가 좋아하는 친구들을 공격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의 행동에 숨겨진 원인을 파악하고 솔루션을 공개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강, 노벨상 이어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