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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젠데이아 부부되나, 결별설 부인→이번엔 ‘결혼설’
뉴스1
업데이트
2024-04-26 17:54
2024년 4월 26일 17시 54분
입력
2024-04-26 16:45
2024년 4월 26일 1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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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 / 뉴스1DB
할리우드 스타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콜먼의 결혼설이 나왔다.
미국 매체 피플은 25일(현지시간)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부부로서 함께 미래를 꿈꾸고 있을지도 모른다”라면서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했다.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콜먼은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통해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ZOM’(Zendaya와 Tom을 합한 단어)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젠지(Gen-Z) 커플로 사랑받고 있다.
지난 1월 이들의 결별설이 나왔으나 톰 홀랜드가 인터뷰에서 “절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한편 1996년생인 톰 홀랜드는 지난 2012년 영화 ‘더 임파서블’로 데뷔한 후 마블의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피터 파커 역을 맡으며 많은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동갑내기인 젠데이아는 2010년 데뷔해 하이틴스타로 급부상한 뒤 모델, 배우로 활동하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인기 영화 시리즈 ‘스파이더맨’ 드라마 ‘유포리아’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월 출연작 ‘듄2’ 홍보를 위해 내한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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