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청소년 자립 돕자” 패션쇼 열기
동아일보
입력
2024-12-04 03:00
2024년 12월 4일 03시 00분
전영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설영희 패션디자이너의 살롱 패션쇼가 열렸다. 사단법인 ‘들꽃청소년세상’의 청소년 자립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열린 이번 패션쇼에서는 ‘우주 속으로, 나의 별자리’라는 주제로 우주 여행의 신비로움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였다.
#설영희 패션디자이너
#살롱 패션쇼
#들꽃청소년세상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4
“우리에겐 ‘BTS마스’ 이브”…전날부터 광화문 집결한 아미들
5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6
호르무즈 파병 ‘법적 한계’ 설명한 다카이치, 109조원 투자 선물
7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8
‘전설의 발차기’ 배우 척 노리스 86세 별세…트럼프 “터프가이”
9
생수는 1병만, 커피는 No…‘BTS 광화문’ 이것만은 알고 오세요
10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3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4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5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9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10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4
“우리에겐 ‘BTS마스’ 이브”…전날부터 광화문 집결한 아미들
5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6
호르무즈 파병 ‘법적 한계’ 설명한 다카이치, 109조원 투자 선물
7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8
‘전설의 발차기’ 배우 척 노리스 86세 별세…트럼프 “터프가이”
9
생수는 1병만, 커피는 No…‘BTS 광화문’ 이것만은 알고 오세요
10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3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4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5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9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10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책의 향기]최적화 공급망의 역설… 위기시 대체망이 없다
운전면허 반납 후 자전거 탔더니…장기요양·사망 위험 ‘뚝’[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