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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美 봉쇄에도 쿠바에 유조선 급파…쿠바, 3개월만에 ‘단비’

    러시아, 美 봉쇄에도 쿠바에 유조선 급파…쿠바, 3개월만에 ‘단비’

    미국 봉쇄로 심각한 에너지난을 겪고 있는 쿠바를 향해 러시아산 석유를 실은 유조선 2척이 항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유조선은 이르면 이달말이나 늦어도 다음달초 쿠바에 도착할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18일(현지시간) 해양 정보업체 ‘탱커트래커스’를 인용해 홍…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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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9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이란과의 전쟁을 속히 끝내라고 제안했다. 중국도 이란 측에 휴전을 요청하고 사우디아라비아 등 걸프국과의 접촉을 확대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는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이번 …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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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기침하는 영상이 크렘린궁 공식 텔레그램 계정에 올라왔다가 4분여 만에 삭제됐다. 73세인 푸틴 대통령의 건강 이상설이 재차 불거지고 있다.모스크바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8일(현지 시간) 러시아 대통령실인 크렘린궁은 푸틴 대통령이 ‘세계 여성의 날’을 …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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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록콜록’ 푸틴 미편집본 영상 공개 후 삭제…고의 유출?

    ‘콜록콜록’ 푸틴 미편집본 영상 공개 후 삭제…고의 유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기침 영상이 공개됐다가 삭제되는 소동이 벌어졌다.10일 모스크바타임스 등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푸틴 대통령이 지난 7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크렘린궁에서 러시아 여성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는 영상이다.러시아 대통령실 공식 텔레그램 계정에 올랐던 미…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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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푸틴, 전화 회담…“이란-우크라이나 조기 종전 논의”

    트럼프-푸틴, 전화 회담…“이란-우크라이나 조기 종전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전화 회담에 나서 이란 전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에 대해 논의했다. AP통신과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두 정상은 이날 1시간 가량 전화 회담을 했다.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은 이날 기자들…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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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호르무즈 해협 의존 원유 생산, 한달 내 중단 위기…고유가 불가피”

    푸틴 “호르무즈 해협 의존 원유 생산, 한달 내 중단 위기…고유가 불가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 의존하는 원유 생산이 한달 이내로 완전히 멈출 위험이 있다”고 전망했다.러시아 관영 타스통신과 RT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크렘린궁에서 주재한 글로벌 석유·가스 시장 상황 회의에서 호르무즈 해협 물동량 감소를 …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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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이란 대통령과 통화…“즉각 휴전·외교적 해결” 촉구

    푸틴, 이란 대통령과 통화…“즉각 휴전·외교적 해결” 촉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중동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전화 협의를 갖고 즉각적인 휴전과 외교적 해결을 촉구했다.타스 통신, MRT, 뉴스와이어에 따르면 크렘린궁은 푸틴 대통령 이날 페제시키안 대통령…

    •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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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이란, 무기 지원 요청한 적 없어”…군사 지원에 선

    러시아 “이란, 무기 지원 요청한 적 없어”…군사 지원에 선

    러시아는 5일(현지 시간) 이란이 자국에 무기 공급을 요청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타스 통신과 모스크바타임스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이란에 무기를 지원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현재 상황과 관련해 이란으로부터 요청은 없었다”고 말했다.페스코프 대변인은 “…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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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군도 당한 이란 드론 ‘사헤드’,…4년 사투 우크라가 잡으러 간다

    미군도 당한 이란 드론 ‘사헤드’,…4년 사투 우크라가 잡으러 간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이란의 대규모 공습에 직면한 중동 국가들을 돕기 위해 자국 군사 전문가들을 현지에 파견한다.4일(현지시간) 미국의 더힐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SNS를 통해 외교·국방부 및 정보당국에 이같은 내용의 중동 우방국 지원 방안을 수립하라고 지…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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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는 왜 ‘동맹국’ 이란 돕지 않나…“장기전으로 어부지리?”

    러시아는 왜 ‘동맹국’ 이란 돕지 않나…“장기전으로 어부지리?”

    러시아가 동맹국인 이란의 기대에도 가시적인 지원에 나서지 않으면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러시아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는 성명을 내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소집을 요구하는 등 외교적 수사 이외에는 실질적인 지원을 하지 않고 있다.이를 두고 미국과 이란간 전쟁이 장기화되…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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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걸프국과 연쇄 통화…휴전·외교적 해결 촉구

    푸틴, 걸프국과 연쇄 통화…휴전·외교적 해결 촉구

    미·이스라엘의 선제 공습과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중동 정세가 악화된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간) 걸프 국가들과 연쇄 통화하고 휴전과 외교적 해결을 촉구했다.러시아 매체 RT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주요 미군기지가 있는 아랍에미리트(UAE)와 카타르,…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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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긴급 안보회의…러 외무 “美 이란 공격, 국제법 위반”

    푸틴, 긴급 안보회의…러 외무 “美 이란 공격, 국제법 위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8일(현지 시간) 미·이스라엘의 대(對)이란 합동 군사 공격과 관련해 긴급 회의를 소집하고 대응책을 논의했다.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화상으로 국가안보회의를 소집하고 이란 관련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고 크렘린궁이 전했다.회의는 비공…

    •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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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어진 연인 부른다” 165만원 양초 사기…105억 챙긴 中 인플루언서 구속

    “헤어진 연인 부른다” 165만원 양초 사기…105억 챙긴 中 인플루언서 구속

    헤어진 연인을 돌아오게 해주거나 재물운을 불러온다는 이른바 ‘소원 양초’를 팔아 수십억 원을 챙긴 중국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공안에 붙잡혔다.26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중국 공안은 최근 인플루언서 리줘판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리 씨는 러…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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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텔레그램 ‘전면 차단’ 확정…최전선 빼고 다 막는다

    러시아, 텔레그램 ‘전면 차단’ 확정…최전선 빼고 다 막는다

    러시아 당국이 보안 메신저 ‘텔레그램’에 대한 전면 차단 시점을 오는 4월 초로 확정하고 전격 폐쇄 절차에 돌입했다.26일(현지시간) 러시아 경제 매체 RBC는 크렘린궁과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러시아 당국이 텔레그램 차단 시한을 4월 초로 정했으며, 이는 번복 불가능한 최종 결정”이…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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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120세 할머니, 세계 최고령 인증 추진…‘모친도 116세까지 살아’

    러 120세 할머니, 세계 최고령 인증 추진…‘모친도 116세까지 살아’

    러시아 체첸 공화국 그로즈니에 거주하는 야하 카샤고바(120)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 기록 인증을 위한 공식 절차에 착수했다.22일(현지시간) 러시아 REN TV 등 외신에 따르면 카샤고바 할머니의 가족들은 최근 기네스북과 국제 노인학 연구 단체에 할머니의 연령을 증명할 여권 등 관련 …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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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英-佛, 우크라에 핵무기 이전 검토”…유럽 “터무니 없는 주장”

    러 “英-佛, 우크라에 핵무기 이전 검토”…유럽 “터무니 없는 주장”

    러시아의 침공으로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이 24일 4년을 맞았다. 러시아는 “핵보유국인 영국과 프랑스가 우크라이나에 핵무기를 이전하려 한다. 서방이 세계 대전을 유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럽 주요국은 러시아가 선제 침공과 전쟁 장기화의 책임을 서방과 우크라이나에 돌리려는 전술이라고…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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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 5년 차 러시아 경제 총체적 위기 봉착”-NYT

    “전쟁 5년 차 러시아 경제 총체적 위기 봉착”-NYT

    러시아가 4년 동안 우크라이나 전쟁을 치르면서 경제가 큰 위기에 빠졌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러시아 중앙은행 당국자 출신인 알렉산드라 프로코펜코 독일 카네기 러시아 유라시아 센터 연구원은 “탱크, 포탄, 폭탄, 군사적 혜택 및 기타 용도에 엄청난 돈을…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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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영·프, 우크라에 핵 이전 계획”…英佛 일축 “푸틴 실패 덮기”

    러 “영·프, 우크라에 핵 이전 계획”…英佛 일축 “푸틴 실패 덮기”

    러시아 정부는 영국·프랑스가 우크라이나에 핵 전력을 이전할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영국·프랑스와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를 일축했다.리아노보스티, 타스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대외정보국(SVR)은 24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전선 상황이 매우 악화됐다는 것을 인지한 런던과 파리는 키이우에 …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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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드베데프, 北김정은 재추대 축하…“북·러 당 대화 심화 기대”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겸 통합러시아당 대표가 23일(현지 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조선노동당 총비서 재선출을 축하했다.메드베데프 대표는 이날 통합러시아당 웹사이트에 게시한 성명에서 “조선노동당 총비서라는 높은 직책에 다시 선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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