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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브라질 삼바축제 290명 사망…강도,편싸움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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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05:02
2009년 9월 27일 05시 02분
입력
1997-02-13 20:34
1997년 2월 13일 2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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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렸던 삼바축제 기간중 리우데자네이루주와 주도(州都)에서 2백90여명이 광란의 와중에서 사망했다고 아르헨티나 신문들이 12일 보도했다. 이 기간중 발생한 사망자는 대개 예년의 경우처럼 총기류와 관련된 강도, 패싸움 등에 의하여 발생했으며 축제가 평화로울 것이라는 당국의 장담에도 불구하고 예년 사망자 수준을 유지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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