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駐대만대표부 개설…18일 타이페이에

  • 입력 1997년 4월 13일 19시 58분


러시아는 대만과의 교역 및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오는 18일 타이베이(臺北)에 대표부를 개설할 것이며 이미 두명의 영사가 비자발급업무를 위해 입국했다고 13일 대만의 연합보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한 초대대표로 은퇴외교관 출신 빅토르 트리포노프가 유력시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모스크바 주재 대만대표부는 지난 93년부터 개설돼 있다. 〈대북DPA련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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