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몰타 여객기 한때 피랍…터키인 범인 2명 체포
업데이트
2009-09-26 19:15
2009년 9월 26일 19시 15분
입력
1997-06-09 20:47
1997년 6월 9일 20시 4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독일 당국은 9일 몰타항공 소속 여객기를 공중 납치한 터키인 범인 2명을 체포했다고 공항 대변인이 밝혔다. 범인들은 80명의 승객과 6명의 승무원을 태우고 몰타의 수도 발레타에서 터키의 이스탄불로 가던 몰타항공 소속 보잉 737 여객기를 납치, 9일 새벽 4시48분(한국시간 오전 11시48분) 독일의 쾰른―본 국제공항에 강제착륙시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사판정 여성, 장례준비중 車 덜컹하자 눈 ‘번쩍’
2
라운지 무료 음료 가방에 쓸어간 고객…호텔, CCTV 공개
3
문애리 재산 84억… 아파트 2채에 상가도
4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썹 치켜 올렸다
5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6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7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8
BTS “타이틀곡 ‘스윔’, 평양냉면처럼 담백…한국 흥과 문화 녹였다”
9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10
24년차 FBI 요원이 밝힌 ‘안 들키는 법’…“항상 비만을 유지하라”
1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썹 치켜 올렸다
2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6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7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8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9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10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사판정 여성, 장례준비중 車 덜컹하자 눈 ‘번쩍’
2
라운지 무료 음료 가방에 쓸어간 고객…호텔, CCTV 공개
3
문애리 재산 84억… 아파트 2채에 상가도
4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썹 치켜 올렸다
5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6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7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8
BTS “타이틀곡 ‘스윔’, 평양냉면처럼 담백…한국 흥과 문화 녹였다”
9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10
24년차 FBI 요원이 밝힌 ‘안 들키는 법’…“항상 비만을 유지하라”
1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썹 치켜 올렸다
2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6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7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8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9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10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러 위협에 동유럽 등 방산시장 커져… 韓기업, 폴란드내 생산땐 더 큰 기회”
“전자발찌 스토킹 살해범은 45세 김훈” 신상 공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