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두바이월드에 100억달러 지원”

  • 동아일보
  • 입력 2009년 12월 14일 14시 48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정부가 두바이월드의 부채 상환을 지원하기 위해 100억 달러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아부다비의 지원을 기반으로 두아비월드는 이날로 만기가 도래한 자회사 나킬의 이슬람채권(수쿠크) 41억 달러를 상환할 예정이라고 이 통신은 덧붙였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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