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다이빙 여제 궈징징 알몸 투시 동영상 또 유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0-11 17:26
2010년 10월 11일 17시 26분
입력
2010-10-11 16:16
2010년 10월 11일 16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의 다이빙 여제 궈징징(郭晶晶)의 알몸 투시 동영상이 1년여 만에 또다시 인터넷을 통해 유포돼 공안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반(半)관영 중국신문사 등 중국 언론이 11일 보도했다.
언론은 최근 홍콩의 인터넷을 통해 적외선 카메라를 이용해 궈징징과 동료 다이빙 선수들을 찍은 알몸 투시 동영상이 유포돼 중국은 물론 일본 사이트에까지 급속히 확산했다고 전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이 동영상은 지난해에도 중국 인터넷을 통해 유포됐다 곧 삭제됐었다.
수사에 나선 공안 당국은 이 동영상이 궈징징 등 다이빙 선수들을 근접 촬영한 점으로 미뤄 중국 다이빙 선수단 내부인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망을 좁히고 있다.
중국 누리꾼들은 1년에 만에 또다시 이 동영상을 유포한 것은 궈징징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려는 불순한 의도 때문인 것 같다며 철저한 수사를 통해 유포자를 색출,엄벌할 것을 요구했다.
궈징징의 약혼자인 홍콩의 재벌 3세 훠치강(藿啓剛)은 "인터넷에는 가짜가 많다"면서도 "그러나 만약 사실이라면 이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사적인 사진 유출때문에 곤욕을 치른 바 있는 천후이린(陳慧琳)과 장바이즈(張栢芝) 등 중화권 여배우들도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강화와 인터넷의 자율 정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해 7월 세계선수권대회 다이빙에서 2관왕을 차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사상첫 5연속 2관왕의 금자탑을 세운 궈징징은 영화배우 뺨치는 외모까지 겸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의 스포츠 스타다.
지난해 12월 홍콩 동아시안게임을 끝으로 국내외 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데다 내년 8월 결혼설이 흘러나오면서 은퇴 가능성이 거론됐으나 다음 달 개최되는 광저우(廣州)아시안게임의 중국 다이빙 대표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은퇴설을 일축했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이걸로 면제 가능한지…” MC몽, 지식인 글 발견
☞ “윤장관, 맨앞줄 앉으세요”…높아진 한국 위상 실감
☞ 직원 40%가 연봉 1억 이상…도대체 어디야?
☞ “라응찬 차명계좌 확인…책임문제 거론될 것”
☞ F1 일본 그랑프리, 아찔한 사고 현장
☞ ‘보일락말락’ 리스본 패션위크
☞ 에린 헤더튼, 비키니 몸매 자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7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0
박찬운 “檢 수사 개시권 없애되, 보완수사로 경찰 통제해야”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7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0
박찬운 “檢 수사 개시권 없애되, 보완수사로 경찰 통제해야”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월 중순 확정 판결부터 헌재에 취소청구 가능할듯
“바퀴벌레 좀 잡아달라”…아이돌 일일 공무원 체험에 걸려온 황당 민원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