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위터 입문 7개월 차베스 팔로워 100만명
동아일보
입력
2010-11-02 09:59
2010년 11월 2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지지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트위터 계정을 개통한지 7개월만인 1일 팔로워 100만명을 돌파했다.
차베스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멋진 세상이다. 모든 팔로워들에게 감사한다. 100만 선을 넘어섰다. 와우! 앞으로도 계속 승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야권이 소셜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맞서 트위터를 시작한 차베스 대통령은 이제 베네수엘라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거느리게 됐으며 팔로워들의 요구와 질의에 대응하기 위해 부서를 특별히 설치하기도 했다.
차베스 대통령은 트위터를 시작한 초기에는 매우 적극적이었으나 점차 그 열기가 식어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트위터를 통해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당선자에게 축하인사를 보내고,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아르헨티나 전 대통령의 사망에 위로를 보내기도 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4
항공사 기장 살해한 前부기장, 전날 다른 기장도 습격
5
이스라엘 “모즈타바 찾아 제거할 것”…안보 수장 라리자니도 사망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13세 촉법소년’ 5년새 1.6배인 1만명… ‘연령 하향’ 다시 논란
8
[오늘의 운세/3월 18일]
9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10
김건희측 뒤늦게 “반클리프 목걸이 받았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4
항공사 기장 살해한 前부기장, 전날 다른 기장도 습격
5
이스라엘 “모즈타바 찾아 제거할 것”…안보 수장 라리자니도 사망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13세 촉법소년’ 5년새 1.6배인 1만명… ‘연령 하향’ 다시 논란
8
[오늘의 운세/3월 18일]
9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10
김건희측 뒤늦게 “반클리프 목걸이 받았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증시 호황에… 대표이사 연봉의 7.5배 받은 증권사 임원
봄바람 타고, 남자의 스카프가 흩날린다
컴백 앞둔 BTS “유행은 변해, 똑같이 할 순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