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58초에 2억 벌기, 조회 수 3억에 엄청난 인기!… “거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5 11:51
2011년 11월 15일 11시 51분
입력
2011-11-15 11:50
2011년 11월 15일 1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영상 캡처.
‘단지 두 아들이 장난치는 모습을 담아 올렸을 뿐인데…’
58초짜리 동영상으로 2억 원을 벌게 된 남성이 소개돼 화제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하워드 데이브카 씨(42)는 지난 2007년 5월 두 아들이 노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 유튜브에 올렸을 뿐인데 무려 10만 파운드(약1억8000만 원)에 가까운 수입을 올렸다”고 전했다.
58초짜리 영상에는 형이 장난으로 동생의 입에 손을 넣었다가 물리게 되면서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이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온 지 4년이 넘어 조회 수가 무려 3억8700만을 넘어섰다. 조회 수에 비례해 수익을 배분하는 유튜브 파트너십 제도에 의해 1억8000만 원의 수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네티즌들은 “정말 단순한 영상이 중독성을 느끼게 해주다보니 조회 수가 어마어마한 것 같다”, “두 아들이 집안의 대박 복덩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영상 하나에 2억 원이라니 놀라우면서도 좀 황당하다”는 반응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영상 하나로 돈을 버는 시대다 보니 무엇하나 놓치지 않고 올려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며 부러워했다.
또한 “단지 형제들의 장난치는 모습인데 이 아버지는 조회 수가 4억회에 육박하며 돈을 벌게 될지 예상이나 했을까”라며 “운이 좋은 것 같다”고 말하는 네티즌들도 있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해외통신원 훈장선생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여객기 몰던 사람이 살인마로…‘조종사 정신건강 검증’ 도마에
2
美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깨며 난동…“정지 버튼이 없어”(영상)
3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4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5
승객 지키고 숨진 버스기사…날아온 바퀴에 맞고도 갓길에 안전 정차
6
트럼프 “호르무즈 이용국에 해협 책임 맡기면 어떨까”
7
“美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임무”…이란 핵물질 확보 군사작전 검토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BTS 컴백에 서울 곳곳 붉은빛…하이브 “정치적 해석 말아달라”
10
[횡설수설/신광영]“빌렸다” “모조품”… 이제야 “받긴 받았다”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5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8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9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10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여객기 몰던 사람이 살인마로…‘조종사 정신건강 검증’ 도마에
2
美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깨며 난동…“정지 버튼이 없어”(영상)
3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4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5
승객 지키고 숨진 버스기사…날아온 바퀴에 맞고도 갓길에 안전 정차
6
트럼프 “호르무즈 이용국에 해협 책임 맡기면 어떨까”
7
“美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임무”…이란 핵물질 확보 군사작전 검토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BTS 컴백에 서울 곳곳 붉은빛…하이브 “정치적 해석 말아달라”
10
[횡설수설/신광영]“빌렸다” “모조품”… 이제야 “받긴 받았다”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5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8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9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10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취업자 수 20대만 급감… ‘AI 고용 충격’ 청년이 다 받게 해서야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검사 권한 대폭 줄인 공소청-중수청법 법사위 통과…국힘 반발 속 퇴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