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1초 만에 사라지는 중국의 뷔페… “최근 본 영상 중 최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2 11:58
2011년 11월 22일 11시 58분
입력
2011-11-22 11:50
2011년 11월 22일 1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영상 캡처
‘날개 달린 것은 비행기 빼고, 네 발 달린 것은 책상만 빼고 나머지는 다 먹는다’는 중국인들.
이런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중국인의 유별난 식성(?)을 잘 나타낸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유튜브에는 ‘Ugly China’라는 제목의 11초 짜리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이 시작되면 사람들이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을 둘러보는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몇 초 후, 주방에서 요리사가 한 음식을 가지고 테이블 쪽으로 오자 갑자기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벌떼처럼 달려든다.
심지어 요리사가 접시를 테이블에 내려놓기도 전에 수많은 사람들이 손으로 음식을 집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결국 음식은 불과 1초 만에 모두 사라진다.
음식이 모두 동이 나자 사람들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다른 음식을 천천히 살피는 모습에서 실소가 절로 터진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저 음식이 과연 뭘까?”, “최근 본 영상 중에서 제일 웃기다. 최고!”, “나도 한 번 먹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한 네티즌은 “우리나라도 뷔페에서 희귀한 과일이 나오면 저러는 거 봤다”고 말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이 영상의 출처가 궁금하다”,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인가? 예능 프로 영상아닌가”, ”중국은 정말 저럴까?” 등 의구심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 영상 속의 중국 뷔페와 영상의 정확한 출처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
▶ 신개념 200자 뉴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9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9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두환 물러가라” 유인물 뿌린 대학생, 43년만에 무죄
[단독]지방 옮긴 公기관 지역 채용 2만명 넘어… 추가 이전에 기대감
독일 15세 소년, 버스 훔쳐 130km 주행…“여친 등교시키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