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이모저모]핸드백으로 배 가리고… 英 캐서린 세손빈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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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1년 12월 9일 03시 00분


최근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 임신설이 나돌고 있는 영국 윌리엄 왕세손의 부인 캐서린 세손빈이 5일 영국 팝스타 게리 발로의 공연이 열린 런던 로열앨버트홀에서 핸드백으로 배를 가리고 있다. 캐서린 세손빈은 지난달 덴마크에서 열린 유엔아동기금(UNICEF) 주최 식량지원 행사에서도 땅콩크림을 시식하지 않아 아기에게 땅콩알레르기가 생기는 것을 막으려고 안 먹었다는 말이 돌았다. 하지만 윌리엄 왕세손 부부는 임신설에 대해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사진 출처 뉴욕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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