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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中 공월비, 파격 시스루 ‘경악’… “보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3 10:05
2013년 6월 3일 10시 05분
입력
2013-06-03 09:56
2013년 6월 3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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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중국신문망
중국 모델 출신 배우 궁웨페이(공월비)가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궁웨페이는 지난 30일 오후 베이징에서 열린 ‘2013 MSN 자선의 밤’ 행사에 파란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당당히 입장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중요 부위를 속옷과 패드로 살짝 가린 채 속이 훤히 비치는 파란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었다. 이 때문에 궁웨페이는 취재진의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속옷이 훤히 드러나고 가슴과 엉덩이가 보이는 파격적인 노출로 인해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그의 모습을 본 중국 네티즌들은 “속옷을 입지… 패드 진짜 민망하네”, “간루루·저우추추 못지않네”, “보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궁웨페이는 영화 ‘신금병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지난 4월에는 ‘2013 상하이국제모터쇼’에 모델로 참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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