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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의 목욕탕’ 발견, “10m 아래 바닥도 훤히 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3 15:44
2013년 6월 13일 15시 44분
입력
2013-06-13 15:31
2013년 6월 13일 1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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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애들레이드 대학교
‘신의 목욕탕’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신의 목욕탕’이 발견됐다.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교의 과학자들은 “최근 ‘신의 목욕탕’이라 불릴 정도로 맑고 깨끗한 호수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신의 목욕탕’이라고 불리는 이 호수는 퀸즈랜드 노스 스트래드브로크 섬에 있는 ‘블루 레이크’. 이 호수는 약 7500년 동안 맑고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
이 호수는 10m 아래의 바닥이 보일 정도로 깨끗한 것은 물론 원시의 상태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어 ‘신의 목욕탕’이라 불리고 있다.
‘신의 목욕탕’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아름답다”, “꼭 한 번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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