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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91m 높이 절벽에 5천개의 발자국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1 17:51
2013년 10월 11일 17시 51분
입력
2013-10-11 17:04
2013년 10월 11일 1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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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볼리비아 한 절벽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이 화제다.
최근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이라는 제목으로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깎아져 내린 듯한 절벽의 아래부터 정상까지 공룡의 발자국들이 줄지어 찍혀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 사진은 볼리비아의 도시 스크레 인근에 위치한 고생물학 유적지 칼 오르코에서 촬영된 것이다.
이번 발견된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은 공룡들이 최대 91m 높이의 절벽을 올라간 것으로 보이며, 462개 가량 발자국 줄에 총 5천여 개의 발자국이 남겨져 있다.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정말 많이 있긴 하네”,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절벽에 발자국이 대박이다”,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스케일이 다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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