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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kg 대식가 샌드위치… 36분만에 해치운 26살 청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9 10:33
2013년 12월 9일 10시 33분
입력
2013-12-09 10:32
2013년 12월 9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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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kg 대식가 샌드위치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5kg 대식가 샌드위치’란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엔 꼬마 아이만한 크기의 샌드위치가 담겨 있다.
이 샌드위치에는 소시지, 베이컨, 햄, 소고기, 칠면조, 양고기, 다양한 종류의 치즈와 토마토, 오이, 양파 등 다양한 종료와 빵으로 겹겹히 쌓아올려져 무게만 약 2.5kg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샌드위치는 영국의 한 레스토랑에서 이벤트를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가격은 3만원 정도에 45분안에 다 먹으면 공짜이지만 116명 정도가 도전했다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 26살의 마른 체격의 청년이 2.5kg 대식가 샌드위치 먹기에 성공했다. 그는 36분 만에 이 샌드위치를 다 해치운 것으로 알려졌다.
2.5kg 대식가 샌드위치를 접한 누리꾼들은 “2.5kg 대식가 샌드위치, 엄청 살찌겠다” “2.5kg 대식가 샌드위치, 보기만 해도 후덜덜” “2.5kg 대식가 샌드위치, 먹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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