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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k 금박 화장지, 1롤에 26만원…“진정한 허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3 12:06
2014년 4월 3일 12시 06분
입력
2014-04-03 12:03
2014년 4월 3일 1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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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k 금박 화장지.
최근 각종 외신 등은 24k 금박 문양이 새겨진 두루마리 화장지가 제작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독일 로베르 바바리아 출신 프리츠 로이블 씨가 맞춤 제작한 이 화장지는 24k 금박 문양이 새겨져있다.
이 화장지에는 금박이나 은박으로 장미꽃, 왕관, 사슴 등의 다양한 문양을 새길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 화장지 1롤의 가격은 178.5유로(한화 26만원)이며 패키지 상품은 202.5유로(29만5000원)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24k 금박 화장지에 대해 누리꾼들은 “24k 금박 화장지, 진정한 허세네” “24k 금박 화장지, 좀 쓸모 없을 듯” “24k 금박 화장지, 그냥 기념품?” “24k 금박 화장지, 그냥 장식용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인터넷 커뮤니티 (24k 금박 화장지)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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