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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네빌, 겁쟁이 소년 어느새 훈남으로 폭풍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0 21:40
2014년 7월 30일 21시 40분
입력
2014-07-30 16:18
2014년 7월 30일 1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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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매튜 루이스 공식 홈페이지
해리포터 네빌, 매튜 루이스 폭풍 성장 순댕이 얼굴 상남자 변신
해리포터 네빌, 매튜 루이스
‘해리포터’ 에 네빌로 출연했던 배우 매튜 루이스가 훈남으로 성장했다.
30일 매튜 루이스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그의 최근 프로필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매튜 루이스는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훈훈한 남성미를 보이고 있다.
그는 ‘해리포터’에서 주인공 해리(다니엘 래드클리프 분)의 친구 네빌로 등장했다. 당시 통통한 볼살에 순박한 외모였던 그는 특유의 겁쟁이 캐릭터로 영화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1989년생인 매튜 루이스는 영국 출생으로 1995년에 영화 '섬 카인드 오브 라이프(Some Kind of Life)'로 데뷔했다.
(해리포터 네빌, 매튜 루이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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