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32억 슈퍼맨 만화책, 단돈 10센트 짜리가 경매 최고가에 낙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7 11:07
2014년 8월 27일 11시 07분
입력
2014-08-27 10:51
2014년 8월 27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2억 슈퍼맨 만화책
'32억 슈퍼맨 만화책'
미국 만화계의 성배로 불리는 슈퍼맨 만화책 '액션 코믹스 넘버1'이 미국 경매에서 32억 원에 낙찰됐다.
지난 25일(현지시각) 미국 언론들은 "이베이 경매에 출품된 '액션 코믹스 1호(Action Comics No.1)'가 무려 320만 7852달러(약 32억 6000만원)에 낙찰돼 이 부문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1938년 첫 발간된 '액션 코믹스'는 슈퍼맨이 처음 등장한 책이다. 발간 당시 10센트에 불과했던 이 책은 미 전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20만 부나 팔렸다. 현재는 100~150권 안팎으로 남아 있다고 추정된다.
이번에 낙찰된 32억 슈퍼맨 만화책은 유명 수집품 딜러인 대런 애덤스라는 사람이 소장했던 것으로 보존 상태가 10점 만점에 9점일 정도로 뛰어나다.
대런 애덤스는 "원 소유주에 이어 나도 삼나무 상자에 이 책을 보관해왔다"면서 "현존하는 것 가운데 최상의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경매 수익금의 일부는 영화 슈퍼맨 주인공 크리스토퍼 리브가 세운 '크리스토퍼 앤 데이나 리브 재단'에 기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기존 만화 경매가 최고 기록도 같은 '액션 코믹스 1호'로 지난 2011년 216만 달러(약 22억 원)에 팔린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0
차준환은 ‘국악’, 이해인은 ‘케데헌’…갈라쇼서 한국문화 알렸다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10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0
차준환은 ‘국악’, 이해인은 ‘케데헌’…갈라쇼서 한국문화 알렸다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10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객들 金 3000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지인…경찰 자진 출석
음주운전율 10년새 12.6%→2.1%…‘중대범죄’ 인식 확산 영향
李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묵 귀환 환영”…박찬대 글 공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