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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의 폭력성 원인’, 인간의 자연 파괴 때문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0 13:40
2014년 9월 20일 13시 40분
입력
2014-09-20 13:38
2014년 9월 20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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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세기폭스코리아
‘침팬지의 폭력성 원인’
침팬지의 폭력성 원인이 눈길을 끌었다.
침팬지의 폭력성 원인에 대해 동물학자들은 인간의 자연 파괴가 침팬치의 폭력성을 가중시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최근 서식지 파괴가 무분별하게 일어나면서 침팬지들의 서식지 경쟁이 심화돼 폭력성 원인이 가중 됐다는 것이 그 이유다.
다른 주장도 있다. 침팬지의 폭력성 원인이 타고난 습성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지난 17일(현지시간) 과학전문지 '네이처'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대학 연구진은 침팬지의 집단적인 폭력행위가 인간에 의한 서식지 파괴 등에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닌 타고난 습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열대 우림 안에 있는 침팬지들의 집단적인 폭력성을 보인 것이 확인된 것으로 확인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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