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파키스탄 자폭테러, 최소 55명 사망… 범인은 10대 소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3 17:33
2014년 11월 3일 17시 33분
입력
2014-11-03 17:31
2014년 11월 3일 17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파키스탄 자폭테러’
파키스탄에서 자폭테러가 발생했다.
파키스탄 경찰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인도와 국경을 맞댄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 인근 국경검문소에서 자폭테러가 발생해 최소 55명이 사망하고 120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다.
이날 자폭테러는 라호르 인근에 있는 와가 국경검문소에서 매일 펼쳐지는 국기하강 행사를 보려고 8000여 명의 인파가 몰린 상황에서 일어났다.
파키스탄 경찰은 “10대로 보이는 자살폭탄 테러범이 자신의 몸에 두르고 있던 폭약을 터뜨렸다”면서 “볼베어링들이 현장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번 자폭테러는 이슬람 창시자 무함마드의 손자 이맘 후세인의 순교(서기 680년)를 애도하는 아슈라를 맞아 파키스탄 전역에 비상 경계령이 내려진 가운데 발생했다.
파키스탄 자폭테러 희생자 중에는 2명의 무장순찰대원을 포함해 여성, 어린이가 다수 포함됐으며 사상자 수가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다.
‘파키스탄 자폭테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파키스탄 자폭테러,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짓을?” , “파키스탄 자폭테러, 도대체 왜 죄 없는 사람들을 죽이는 거야?” , “파키스탄 자폭테러, 완전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단독]野 “한성숙 장관, 불법증축 건물 이행강제금 내며 배짱영업”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단독]野 “한성숙 장관, 불법증축 건물 이행강제금 내며 배짱영업”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고된 일하며 모은 5억, 이웃에게”…50대 페인트공의 마지막 선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