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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워치’ 한국 12월에 상륙? 일본 아동들에 선풍적 인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0 11:21
2014년 11월 10일 11시 21분
입력
2014-11-10 10:24
2014년 11월 10일 1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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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손목시계 ‘요괴워치’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산케이신문은 “요괴워치 제작사 반다이남코홀딩스가 관련 완구 상품으로 2014년 4~6월에 65억 엔의 매출을 달성, 상반기 매출액만 100억엔에 이른다”고 밝혔다.
요괴워치란 요괴를 불러낼 수 있는 손목시계를 얻은 남자 아이가 겪는 기묘한 이야기들을 그린 게임이 원작이다.
지난해 7월 게임으로 출시된 데 이어 올해 1월에 방영된 애니메이션도 인기를 얻자 곧바로 ‘요괴 워치 1탄’이 발매됐고, 지난 8월 2탄도 출시됐다.
요괴워치는 일본의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탔다. 장난감 판매장이나 가전제품 판매장에 들어오는 족족 품절 상황을 맞이했다.
산케이 보도에 따르면 제작사 반다이는 해외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이달부터 요괴워치 프라모델을 발매한 뒤 12월에 요괴 워치와 요괴 메달을 수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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