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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6.9 지진 발생, 쓰나미 주의보 발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7 09:19
2015년 2월 17일 09시 19분
입력
2015-02-17 09:17
2015년 2월 17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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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사진= 일본 기상청)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에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
NHK
은 17일 “오전 8시6분께 도호쿠 주요 지역에서 진도 4 정도의 흔들림이 관측됐으며 이와테(岩手)현에는 쓰나미(지진해일)주의보가 내려졌다”고 보도했다.
일본 당국은 “오전 8시30분께 약 1m 높이의 쓰나미가 도달할 것”이라며 인근 해안가의 주민에게 주의를 당부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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