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최소 48명 사망 “희생자 집계 난항”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23 08:23
2015년 2월 23일 08시 23분
입력
2015-02-23 08:11
2015년 2월 23일 08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캡쳐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최소 48명 사망 “희생자 집계 난항”
방글라데시 파드마 강에서 22일 오전 11시50분(현지시간) 여객선이 침몰돼 최소 48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실종됐다.
현지 일간 다카트리뷴 인터넷판에 따르면 사고는 방글라데시 중부 파투리아와 다울라트디아를 잇는 항로에서 여객선 'MV 모스토파'가 화물선과 충돌, 전복되면서 발생했다. 희생자 가운데에는 8세, 11세 어린이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승객 가운데 50여 명은 스스로 헤엄쳐 나오거나 주민이 구조했다고 현지 경찰 간부 라키부즈 자만은 AFP 통신에 말했다.
아직 여객선 탑승 인원이 몇 명이었는지 파악되지 않아 정확한 실종자 수는 집계되지 않았다. 방글라데시의 강을 운항하는 여객선들은 보통 승선 명단을 작성하지 않는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방글라데시 내수면운항국(BIWTA) 간부 제웰 미아는 탑승자 수가 140명 이하일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다카트리뷴은 200여 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한편 230개 이상의 크고 작은 강이 있는 방글라데시에서는 느슨한 안전기준과 정원 초과 탑승이 빈번한 탓에 여객선 사고가 잦다. 지난해 8월에도 파드마 강에서 정원을 초과해 250여 명이 탄 여객선이 전복돼 승객 100여 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바 있다.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李 “잘 사는 노인 덜 받게”…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논의 본격화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9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10
김민석, ‘방미는 차기주자 육성’ 김어준에 “무협소설” 비판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李 “잘 사는 노인 덜 받게”…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논의 본격화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9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10
김민석, ‘방미는 차기주자 육성’ 김어준에 “무협소설” 비판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과 60범, 폐가 뒷문 열고 옷장에 숨었지만 매의 눈은 피하지 못해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추가 피해자 나와…총 6명
‘페트로 달러’ vs ‘페트로 위안’ [횡설수설/장원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